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한 몽촌토성은 길이 약 2.7㎞로 백제가 국가를 형성하는 시기인 3~4세기 사이에 축조한 것으로 추정하며 사적 제297호로 지정되어 있다.
진흙을 쌓아 성벽을 만들고 북쪽으로 목책을 세웠으며 그 외곽에 해자를 둘렀다. 해자는 성의 밖으로 물길을 내어 적의 공격으로부터 방어하는 역할을 해주는 것으로 현재는 연못으로 꾸며져 있어 평화롭고 아름다운 모습이다. 성을 따라 약 2.4㎞의 산책로가 꾸며져 있으며.몽촌역사관과 한성백제박물관이 있어 한강 유역 일대에서 발굴된 백제 문화의 대표 유물들과 유적을 살펴볼 수 있는 곳이다.
올림픽공원- 세계평화의문
몽촌해자음악분수
엄지손가락(조각)
대화(조각)
몽촌토성오르는길
몽촌토성에서 내려다본 세계평화의문과 음악분수
나홀로나무
몽촌역사관
몽촌토성목책
88호수
움집터전시관
움집터
들꽃마루와 원두막
장미광장
한성백제박물관
한성백제박물관에 전시중인 유물들
교통편 : 지하철 8호선 몽촌토성역 1번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