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약간 누그러져 아침저녁으론 선선하네요 , 서울둘레길 11코스를 다녀왔습니다. ( 22도 / 30도)사당역갈림길에서 관악산 자락의 관음사를 지나 낙성대공원, 서울대학교정문, 관악산 입구까지 가는 코스입니다. 오늘은 무더위를 감안 낙성대역에서 마쳤습니다.산행일시 : 26.9. 2 수요일 5.5 km 약 2시간산행코스 : 사당역~관음사~낙성대공원~낙성대역▲들머리인 사당역 4번 출구 ~관음사 입구에 도착▲11코스, 관음사입구 인증 ↕섬말나리 ▲관악산관음사 일주문▲관음사 : 신라 말엽인 895년(진성여왕 9년)에 도선국사가 창건▲도라지▲등산로입구▲무속신앙(무당골)▲전망대▲버섯 ▲관악산휴게트리전망대 ▲낙성대~고려시대 명장 강감찬 출생지▲강감찬장군 ~ 낙성대역으로 이동 귀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