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둘레길 11코스를 다녀왔습니다. ( 21도 / 33도)
사당역갈림길에서 관악산 자락의 관음사를 지나 낙성대공원, 서울대학교정문, 관악산 입구까지 가는 코스입니다. 오늘은 무더위를 감안 낙성대역에서 마쳤습니다.
산행일시 : 26.7. 1 수요일 5.7 km 1시간 42분소요
산행코스 : 사당역~관음사~낙성대공원~낙성대역

▲들머리인 사당역 4번 출구 ~
▲수국

▲11코스, 관음사입구 인증

▲관악산관음사 일주문

▲관음사 : 신라 말엽인 895년(진성여왕 9년)에 도선국사가 창건






▲대웅전 불상

▲등산로입구

▲나리꽃

▲호스타

▲무속신앙(무당골)

▲전망대

▲관악산휴게트리전망대

▲낙성대~고려시대 명장 강감찬 출생지

▲강감찬장군





▲루드베키아 (?)

▲털중나리
~ 낙성대역으로 이동 산행을 마치고, 귀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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