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엔 목동병원에 정규진료(주치의로 부터 매우좋다는 판정)를 마치고 귀가 길에 겸재 정선미술관.궁산둘레길.서울식물원을 둘러 보고 왔습니다.( -6도/ 6도)
탐방일시 : 26.1.9 금요일 5.0km 2시간5분
탐방코스 : 양천향교역~홍원사~양천향교~겸재정선미술관~궁산땅굴~궁산둘레길~서울식물원~마곡나루역

▲양천향교역 1, 2번출구 ~

▲홍원사 ~ 홍원사는 불교 신자들을 향한 수행과 포교 활동을 위해 2005년 새로 건립, 사찰 이름 '홍원'이라는 뜻은 '크나큰 서원으로 일체 중생을 제도하겠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건축물 맨위의 금동탑이 인상적입니다.


▲양천향교





▲양천향교 대성전 선성선현위패 봉안위차도

▲겸재 정선미술관 ~ 겸재 정선은 1740년 부터 1745년까지 양천현령(현 강서구청장)으로 있으면서 경교명승첩,영천팔경등 기념비적인 불멸의 걸작을 남겼다.이 같은 역사적 배경에 따라 2009년4월,강서구에서 조선시대 양천현아지 인근에 미술관을 개관하게 하였다.









▲금강전도, 국보




▲전국의 명승도

▲양천현령으로 부임


▲인왕제색도, 국보





↕수성동


▲궁산땅굴 ~ 겸재 정선 미술관 후문쪽에 있슴
~궁산 땅굴은 태평양 전쟁 말기 일제 강점기에 인근 지역 주민을 보국대로 강제 동원하여 굴착한 곳으로 무기나 탄약등 군수 물자를 저장하거나 김포비행장을 감시하는 역활,공습 시에는 부대 본부로도 사용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궁산둘레길



▲소악루

▲양천고성지

▲성황사

▲궁산


▲서울식물원으로 하산







* 이상 탐방을 마치고 마곡나루역에서 귀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