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무르익는 가운데 가까운 고봉누리길을 걷고 왔습니다.(6도 / 20도)
고봉산(206m)과 황룡산(130m), 두 곳 모두 정상엔 군부대가 주둔 중 정상을 밟지 못하는 아쉬움이 남는 산입니다.
산행일시 : 25. 11. 7 금요일 9.5km 3시간 28분
산행코스 : 자택 앞, 일산교~안곡습지공원~장사바위~고봉산 산제사터~헬기장~고봉정~금정굴~황룡산~한주농원~야당역

▲들머리인 자택 출발 ~


▲일산교아래서 가볍게 운동을 하고 갑니다.


▲일산교

↕안곡습지공원



▲영천사 가는 길..

▲평화의쉼터

▲군부대사거리 갈림길

↕영천사.


▲전망대입구

▲장사바위

▲고봉산 산제사터(밤나무골)


▲헬기장


▲고봉정


▲신호를 건너 황룡산으로..


↕금정굴 : 6.25 전쟁 시 국군수복 후인 1950.10.6~25일까지 고양경찰서에 의해 200여 명의 주민들이 학살당하는 참극의 현장



▲탄현동

▲황룡산정상 ~ 개인 사유지란 안내문과 함께 거대한 철책이 세워져 용강서원으로 가는 길이 막혀 통행에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 더 이상 갈 수가 없어 되돌아 나옵니다.


▲한주농원

▲규화목




▲야당역에 도착 산행을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