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엔 20개의 나들길이 조성되어 있고, 옛 성곽과 성문이 복원되어 있습니다.
탐방 일시 : 25. 10. 12 일요일 9.8km 4시간 9분
탐방코스 : 강화군노외공영주차장~남문~남산. 남장대~국화리 저수지~서문~북문~북장대 터~성공회성당~용흥궁~동문~주차장

▲들 머리인 강화군노외공영주차장 출발 ~
*일산~주차장 34km 약 45분 소요

↕남문(안파루)



↕남산 오르는 길


▲산부추

▲남산 정상(223m)에 있는 남장대



▲국화리 공동묘지

▲꽃향유

▲공동묘지를 지나며 국화리 저수지 가기 전에 밤을 많이 주웠습니다.
담을 비닐봉지가 너무 작고 배낭도 요즘은 10kg짜리를 메고 다니니 가방에 억지로 쑤셔 넣었습니다. 집에 와서 두 그릇에 씻어 놓고 한 냄비 삶아서 점심으로...
밤 줍는 것도 엄청 힘드네요, 늘 농사짓는 분들 생각하면 가슴이 찡합니다.


▲저수지 둑을 지나갑니다

▲국화리 저수지

▲강화 공설운동장

▲강화 석수문

↕서문(첨화루)





↕북문(진송루)




▲북장대 터



▲구절초

▲뚱딴지(돼지감자)

▲성공회 강화성당 ~
강화도에 있는 강화 성당은 불교 사찰처럼 웅장한 한옥으로. 고요한 영국인 초대 주교가 1900년 축성. 겉모습은 한옥의 모양이지만 내부는 서양식 성당의 구조로 지어졌답니다.(다음백과 인용)

↕천주성전


▲용흥궁 ~
조선 제25대 왕인 철종(재위 1849∼1863)이 왕위에 오르기 전에 살던 집으로 철종이 왕위에 오르자 강화유수 전기세가 건물을 새로 짓고 용흥궁이라 이름을 붙였다.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 집이고, 지붕을 받치면서 장식을 겸하는 공포가 기둥 위에만 있는 주심포 양식이다. 용흥궁은 창덕궁의 연경당, 낙선재와 같이 살림집의 유형을 따라 지어져 소박하고 순수한 느낌이 든다. 경내에는 철종이 살았던 옛집임을 표시하는 비석과 비각이 있다.(다 백과 인용)



▲심도직물 터 ~
1947년 김재수(제7대 국회의원)가 설립하여 2005년까지 1200여 명의 근로자가 종사했던 심도 직물 터. 이곳에 용흥궁 공원을 조성하며 공장 굴뚝의 일부만 남았다.

▲김상용 순절비 ~
조선 인조 때 문신인 김상용의 충의를 기리기 위해 세운 비, 병자호란 시 종묘의 신주를 모시고 빈궁과 원손을 수행하여 강화로 피신했으나 성이 함락되자 남문로에 있던 화약에 불을 지른 후 순절하였다 함.(1561~1637)

↕동문(망한루)


▲주차장에 도착 탐방을 마칩니다.



'수도권 산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알밤주우러 다시간 강화4성문 탐방 (4) | 2025.10.16 |
|---|---|
| 창릉천 코스모스축제.행주누리길 (4) | 2025.10.14 |
| 시흥 소래산.인천 상아산,관모산 (16) | 2025.10.04 |
| 인천 성주산.거마산 (4) | 2025.10.01 |
| 파주 심학산 (5) | 2025.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