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폭염이 만만치 않군요... 아침잠을 심하게 설치고, 내일과 모레는 비소식이 있네요 뒤늣은 오후에 월롱산을 다녀왔습니다.
산은 낮지만 정상엔 '그랜드캐년'축소판 닮은 바위절벽이 있는 월롱산을 다녀왔습니다( 21도 / 33도 )
산행일시 : 25. 9. 5 금요일 7.3km 2시간 10분
산행코스 : 월롱역~용주서원~정상~용상사~월롱시민공원. 배수지~용주서원~월롱역

▲들머리인 경의중앙선 월롱역 ~ 신호를 건너 농협건물뒤로 갑니다


▲서울 문산간 고속도로

▲용주서원

▲맨드라미

▲본격적인 등산로




▲조망처

▲월롱시민공원 조망

▲멀리 북한산도 보이고요...


▲새정상석



▲철쭉동산


▲옛정상석

↕바위절벽




▲용상사일주문으로 하산

▲좀작살나무열매

▲월롱시민공원
~ 용주서원을 지나 월롱역에 도착 산행을 마칩니다.
